2025. 12. 6. 18:26ㆍDMZ 평화의 길
강원도 양구군 (두타연갤러리-지석리-덕곡리-임당리-월운리 (저수지)-피의능선 전적비


두타연갤러리 평화쉼터 입구 하차 (오전 9시48분)



백석산지구 전투전적비






수입천


송현2리마을


양구 종합지진관측소 (조금 웃기는것 같지 않아요?)


2~3일 전부터 영하의 기온으로 많이 추워서 걱정했는데 이곳은 걸을만 하더라구요


여기저기 온 나라가 도로공사로 몸살중인 듯? 했습니다.



뱅이골공원







엉덩이가 차가워요....



















(구) 도고터널 (차량통행 금지 되어있습니다.)













신 도고터널



어제 내린눈이 살짝 얼어붙어 걷기가 무서웠습니다.






어머나~~~살았습니다. (편하게 걷기..)




멀리 보이는 눈이 하얗게 내린 능선 (대암산 능선)










양구엔 인삼 재배지가 생각보담 많더라구요














비닐하우스 여러동은 모두 (양구시래기 건조장) 입니다. 어마어마 하게 많았습니다.






임당초등학교




동면 면사무소

ㅊ차도따라서 걷다가 오른쪽 농로 통과 후 양구서천 따라 걸었습니다.

여기도 시래기 (누가 다 먹게 되나요?)

양구서천 따라서...








임당2교 건너갑니다.





죽포교 (월운리 마을_

펀치볼지구 전투전적비 (1951.8.29~10.30)







월운리마을



월운저수지




피의능선 (한국전쟁 최대의 격전지)

종점 도착 (오후 1시14분)


피의능선 전투전적비 ( 1951.8.18~9.5 = 20일간)

총거리 약 13km 3시간20분 소요
이틀전 서울에도 첫눈이 아주 많이 내렸기에 양구라는 지방엔 얼마나 많은 눈이 내렸을까? 정말 걱정걱정 하면서 갔었는데 산야를 보니 생각외로 눈이 적게 내렸더라구요 그리고 하차 후 찬기운 맴 돌았지만 잠시 후 부터 그리 춥지않고 포근한 날씨였기에 도로를 걷기엔 딱~~별로 지루함도 느끼지 못한채 종점까지 무사히 안착.
걸으면서 비닐하우스 안에서 건조되고 있는 양구 특산물 (시래기건조) 중 정말로 많더이다 저는 첨으로 그렇게 많은 시래기 보게되어 신기하기 까지 했습니다. 시래기가 누군가의 밥상에서 값어치 할땐 양구군민들 무지 좋아하시겠지요...
근데 많아도 너무너무 많아서 팔로가 좀 걱정스럽까지? 부질없는 생각일까요?
영하의 날씨였지만 영상 기온으로 느끼면서 트레킹 잘 마치고 상경길 올랐는데 어머나~~도로 사정까지 좋아 막힘없이 서울로 주~욱 모든것에 감사 드리면서 집도착.
늘 함께라는 힘과 기운 그리고 즐거움까지 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2주 후 시래기고장 으로 또 함께 하시지요....(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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