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둘레길 56코스 *인천/김포시 아라뱃길조각공원~아라김포여객터널* (25.01.21)

2025. 1. 21. 18:51경기둘레길

인천시 계양구 동양동/김포시-등대공원-아라파크웨이마당-조각공원-전호대교-아라 김포여객터미널

인천 계양구 동양동 하차 (오전 8시30분)

간밤에 내린 서리가 상고대를 형성하고 있어 풍경이 멋졌습니다.

상고대 와 짙은 안개

눈 내린듯 합니다.(서리)

가마우지

김포공항이 가까운탓에 항공기 내 머리위로 바짝 붙어서 날아가는 듯 했습니다.

등대공원

아라천

두리나루

아라뱃길을 걷고 있습니다.

아라파크웨이 12개 테마공원 중 *만남* 의 역활을 하는곳

백운교

아라천 잠시 쉬고 도심으로...

아라육로

큼직한 물류창고들 즐비합니다.

경인항(김포) 컨테이너부두

정육각? 무슨뜻 인지?

법률방송 도 생전 첨 봅니다

직진 가닥 오른쪽 전호교 건너 가야합니다.

근데 선두따라서 알바중...

자전거종주팀 인증센테가는길 입니다.

빽해서 전호교 건너기 위해서 갑니다.

아라 대한통운

호텔.리조트 (오른쪽)

56코스 종점 (오전 10시40분)

총거리 약 8.56km 2시간30분 소요 (56코스 중간쯤 부터 시작 했습니다.)

56코스 일부 약 (8.5km)+57코스 걸었습니다. 간밤의 기온차로 생긴 서리 하얗게 내렸는데 영하의 날씨로 살짝 얼어 상고대 를 만들어 주었고 짙은 안개까지 자리잡아 조망은 없었지만 분위기는 짱~~이었습니다.

종점 까지 가는데 서리는 서서히 사라지고 안개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고 동행을 하더라구요 아라천 아라뱃길엔 철새가 진진을 치고 먹잇감 사냥에 분주해 하는 구경하다 아라천 끝났습니다.강추위 없었기에 겨울의 아라천 잘 걸을수 있어 참으로 다행 이었습니다. 좀 지겨울만도 했지만 절대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게 함께 걸을수 있었던 만산가족 덕분이었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6코스 종점에서 휴식 과 간식 약 20분 후.... 57코스 로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