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29. 06:21ㆍ서해랑길
충남 서산시 팔봉면 양길리/ 지곡면 도성리


팔봉초등학교 하차 (오전 10시10분)



농로길 부터 시작됩니다.(누런 황금벌판)









삼거리서 좌는 (해안길) 저는 우로 (마을 경유)


팔봉면엔 양배추 재배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가을코스모스 가 반겨주는 마을길...


여기

여기... 밭 한가득 잘 자라고 있는 초록식물 은 모두 (잡초) 라고 하더이다 (저는 먹을수 있는 나물류 재배지 인 줄 알았답니다.)







여기 보이는 식물은 자주색감자밭 (팔봉면 특산물) 입니다.

한적한 농촌마을 농로길... 기분좋은 산책길 이었습니다.






황금벼 (참말로 탐스럽게 가지런합니다.)



팔봉면 지킴이 팔봉산은 어디를 가도 우뚝 하네요



여기도 잡초밭 이랍니다.


아직도 배롱나무꽃 청춘입니당


만삭인 엄마염소

벌써 작고 소중한? 언덕 두번째 넘었습니다.

복음교회 (아름다운수양관)



양배추밭 끝은 어딘고??








좋은사람 산악회 회원님 작품




고마리 군락지


태양광발전대단지 시설지역



잘 영글어 가는 황금 알알이...



가을 민들레



벼를 수확하고 계신 기쁨조 농부


중앙저수지










언덕3



백일홍 뒤엔 (금송) 입니다.




언덕4

저기도 배롱나무꽃 절정? (진짜 오래 피는구먼...)


여기가 공원? 너무 방치되어 있네요







꽃무릇



언덕5

삼거리서 오른쪽 언덕길 내려갑니다.


당겨본 (중왕리어촌체험마을)



풀협죽도

붉은인동

물옥잠



가로림만












왕산포선착장 가는길


어촌체험장 가는길

































황금벼길 정 중앙으로 유유히 걸어가시는 분 무지 부자로 보입니다.









도성3리마을회관 도착 (오후 1시30분)



총거리 약 12.6km 3시간15분 소요
오늘 날씨가 덥지 않아 트레킹에 딱~~~대부분 농로길이 많았는데 수확의 열매가 눈앞에 한가득.. 황금벼 나란히나란히 영글어 가는 모습에 감탄사 절로절로 제가 농사진건 아니지만 바라보는저도 부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한가지 더 특산물 양배추 재배지역 정말 많더라구요 그 옛날 전남 무안를 걸을때도 양배추가 많아 그 지역에만 많은가 보다 했는데 팔봉면에도 벼 아님 양배추 재배로 넓은 들판이 꽉 차 있어 종일 기분좋은 걸음걸음 행복 했습니다.
사계절을 품고 서해랑길 걷고 있지만 오늘은 더 풍성한 가을을 느끼게 했습니다. 전체거리 짧아 일찍 트레킹 마치고 서울 상경길...
도로 사정마저 그다지 나쁘지 않아 일찍 서울 도착했습니다. 회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담달 10월 초 추석... 만남의 광장 (자택) 에서 오손도손 즐겁게 보내시고 온가족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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