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자월도 2* 진모래해변-큰말해변-잠골해변-어부상 전망대(25.09.04)

2025. 9. 5. 06:42섬산행

인천시 옹진군 자월도 (3리마을 진모래해변-목섬-자월1리 경로당-큰말해변-잠골해변-어부상전망대-선착장)

배롱나무길

임도로 진입했습니다.

먹퉁도등대

진모래해변

목섬

자월1리 (큰말)

큰말경로당

목섬

다시물선착장

큰말해변

향나무 (조각 참 잘 하셨죠)

큰말해변

배롱나무꽃 (흰색)

미란네식당 에서 식사했습니다. (바지락칼국수+순두부찌개)  맛집입니다.

잠골해변

잠골해변

자월 달바위선착장

어부상전망대 (지네바위) 위에 있습니다   일명 (열녀바위)

어부상

잠골해변

카페

자월도 매표소

달바위선착장 모습

죽바위

영흥도

오후 3시30분 여객선 들어옵니다.(현재 3시40분)

갈매기들이 먼저 마중 나왔습니다.

승선 시작임다

신기하게도 인천항 가는 여객선이 동시에 들어와서 같이 출발했습니다. (오후 3시45분)

자월도여 안녕~~~~~

약 1시간 후 인천 송도신도시 가 보이기 시작~~~

시화방조제 도 보이구요

대부 방아머리 선착장

하선 완료 (오후 4시55분)

대부도해변

총거리 약 14.8km 5시간 소요

지난 7월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짙은 안개로 자월도행 출발을 못했고 8월엔 휴가로 쉬고 드디어 오늘 가는날?!

근데 어제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아침까지 짙은 안개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희망을 놓지 않고 진행 했는데 불행중 다행으로 자월도행 순항을 했습니다. 자월도 하선 후 도 가늘게 비가 내렸지만 우산으로 커버하고 걷다보니 약 1시간 후부터 비가 그치고 날씨가 맑고 좋았습니다. 참석인원 많지 않아 오붓하고 단출하게 다름 재밌게 섬 트레킹 잘 마쳤습니다.

자월도 행정자치부께 칭찬 드리고 싶었습니다. 웬만한 임도엔 잡초 제거를 깔끔히 해 주시어 편하게 걸을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자월도는 대부도방아머리 선착장에서 하루 1회 만 왕복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저희는 오후 나오는 시간까지 시간적 여유가 충분해서 여유.식사.휴식 느린트레킹 해도 시간이 부족하지 않아서 큰 장점 이었던 같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셨던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섬산행 9월 첫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