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금당도 해변길 *교암청풍* (25.08.07) 죽기전에 꼭 한번 봐야 할 비경

2025. 8. 9. 12:18섬산행

전남 고흥군 금당도 (가마바 + 적벽청풍) 이어서 (교암청풍) 관광 했습니다

로프 왼쪽으로 계속오르면 (교암청풍) 정상 가게 됩니다.

정상 가기전 (교암청풍) 해안길 관광 하시려면 이정목 따라서 가시면 기가 막히는 기암절벽 환상의 풍광을 보시게 됩니다.

뒤돌아 본 (가마바위) + (적벽청풍)

두 암릉 사이로 내려가면 기암절벽 즉 교암청풍 기막힌 풍광을 직접 체험하십니다

내려가기 전 왼쪽 암릉으로 올라 가 주변 풍광을 먼저 감상 해 보기로...(앞쪽)

뒤로 보면 조금전 다녀왔던 가마바위

이제 내려갑니다.

신기하게도 벌집 모양으로 구멍이 송송 뚫어져 있습니다.

교암적벽 해안 암릉길은 초 자연적인 트레킹 로 입니다. 인위적인 길은 간간히 놓여 있는 건널목용 철판이 전부입니다.

사자바위 (소나무 오른쪽 바위)

암릉 해안길 입니다.

머리가 닳을 듯 하므로 구부려서 암릉사이로 걸어갑니다. (스릴 만점!!)

바다 연결 철다리

금당도 오가는 여객선

암릉 붉은색 띠 무늬를 따라서 걸었습니다.

울퉁불퉁 주름진 바위도 많고...

동물해골 같은 바위도 있고

앞에 보이는 쇠밧줄은 사람이 사용하지 않는 그야말로 바위 보호용 입니다.

입벌린? 바위 턱 밑 사이 붉은띠 따라서 빠져나왔답니다.

앞에 보이는 배는 개인 대절유람선 입니다. (4인 200.000만원) 4인 이하는 운항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비를 피할수도 있겠지요? 

4인 유람선으로 관광하시는 분 (포인트 관광 장소에선 유람선이 기다려 주신답니다.)

이 분들은 왜 쇠줄을 잡고 가시지? 무섭나요?

 (가마바위) 을 연결해서 보네요

해변 트레킹로 정말 멋지고 환상적 입니다.(감탄사 가 절로절로..)

교암청풍 절경은 아쉽지만 여기서 끝났습니다. 고공계단 올라가면 산길 등로로 합류됩니다. (사진 촬영으로 약 1시간 소요)

기암절벽길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밌고 스릴있고 대 만족이었습니다.

울포항 갑니다.

적벽청풍

세포마을

세포마을 지나 올때는 산길 갈때는 도로 로 갔습니다

차우리마을 (금당팔경다목적 센터)

금당도 명산 (공산)

여객선 승선 할 시간이 남아서 면사무소 뒷산으로 잠시 올라가서 쉬었답니다.

개인적으로 금당도 산행을 세번 했었는데 가마득한 기억으로 남은 최초 산행흔적 (청마리본) 이 반갑더라구요

전망대

어느덧 먼 바다에서 여객선이 유유히 들어옵니다.

울포항

비견도

오후 3시20분 출항 했습니다.

가마바위+적벽청풍+교암청풍  총 10km 5시간 소요  (개인적으로 관광 했기에 시간 구애를 받지 않고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관광)

금당도 하면 산행 종주길도 산.봉 많아 종주하기엔 조금 힘든 산행입니다만 조망 확실하고 암봉도 많아 스릴.힘. 기분 .힐링 모두 겸비한 산행...저는 개인적으로 산행종주를 세번 했습니다 그러나 해변길 트레킹은 첨 이었는데 산 보다 바다?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까? 어려울 정도로 비경의 연속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암릉마다 각자 특유한 모양 형태 재질...초 자연의 신비로움이랄까?

(가마바위) 왕복시 암릉을 오르내리면서 약간의 스릴도 있어면서 탁 트인 바다앞에 자리한 (적벽청풍) 은 가마바위 하일라이트 친구가 되어주더라구요 

누구든 직접 보시면 더 감탄 하실 것 같습니다.

이어서 다가선 (교암청풍) 길 기암절벽 과 바다....절벽 틈으로 기어오르는 스릴만점 트레킹은 너무나 환상이었습니다. 초 자연을 그 신비함을 누가 흉내 낼 수 있을까요? 그리 길지도 짧지도 않았던 해변 절벽 트레킹에  내내 마주한 풍광 하나하나 한가지도 놓히고 싶지 않을만큼 정말로 멋진 해변길 이었습니다. 평생 할 힐링 여기서 단 한번만 하셔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보고.찍고.보고찍고 아무리 봐도 지겹지 않았던 길... 끝나는 것이 마냥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또 가고 싶은길 입니다.

 

 *죽기전에 반드시 가 봐야 할 기암절벽 비경길* 강력 추천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