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둘레길 33코스 여주구간 *신륵사~강천면사무소*= 여강길 3코스 (25.07.22)

2025. 7. 23. 07:10경기둘레길

경기도 여주시 천송동/강천면 (신륵사 관광안내소-목아발물관-가야리공소-강천면사무소)

여주 관광안내소 여행자센터 앞 하차 (오전 09시03분)

남한강 따라걷기

성질급한 벼 벌써 열매가....

금당천

금당교 건너갑니다.

금당교 건넜습니다.

자전거 도로 잠시 피하고 강변으로...(조금 시원했습니다.)

공사현장 잘 살펴서 걷기

달맞이꽃

목아발물관 으로 가 볼까요?

여주 목아불교박물관

목아박물관 관광 약 30분+(휴식) =50분 소요 

정면에 보이는 건물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본부

정원수 참 잘 가꿔져 있었습니다.

대순진리회 

10만평 넓은 땅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대순진리회 본부

대순진리회 걸어서 지난온 시간 (약 13분 소요)

서양톱풀

참나리꽃

나무수국

인삼열매

다시보는 (한강문화관)

여기서 여강길3코스 와 이별하고 왼쪽 농로 따라서 가야합니다.

가야리공소 에서 2차 휴식

가야리공소

천일홍

풍접초꽃

언덕 넘어갑니다.

강천면 행정복지센터

종점 도착 (오후 12시45분)

버스이동 약 15분 후 식당 도착 (오후 1시10분)

총거리 약 11.4km 3시간50분 소요

남한강변을 걷는동안 해맑은 달맞이꽃 향기 그윽...이후 목아박물관 에서 장인의 작품 감상 하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모양.종류 다양했고 무엇보다 기교 섬세한 솜씨에 존경스러움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33코스 필수.하일라이트) 정말 좋았습니다.

요즘은 찜통 무더위에 땀과 갈증 필수로 짧은거리 였지만 두번의 휴식으로 천천히 종주 잘 마무리하고 이른 점심? 버스 이동 약 10여분 후 식당 도착 육전국밥 맛있게 먹고 서울 출발도 빠르게 진행... 양재역 도착 (오후 3시)

집도착 하니 가볍게 운동 다녀온 느낌? 이었습니다. 계절 특성상 꼭 함께 해야 할 찜통더위 어찌할까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담주도 기쁘게 만나 활기찬 32코스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주님!!  7월달 벌써 두번째 점심식사 대접해 주셨기에 너무나 맛있고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담주에 뵈~~~요.

 

육전국밥 1인 10.000원 분위기 깔끔. 음식맛도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