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10코스 창원구간 *구산초교.구서분교-유산고개-청량산산책로-해안둘레길-마산항입구* (26.08.22) 역방향 진행

2026. 8. 23. 09:16ㆍ남파랑길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월포동 (마전교 구산초등 구서분교-야산 임도 (유산고개)-유산마을-덕동마을(식사 할 수 있는곳)-차도-청량산산책로-해양전망대 왕복은 생략-월영마을-해안둘레길 해양누리공원-인공섬 서항2 보도교 (준설토로 마산항 앞바다 메운섬) 로 연결-거울연못-종점(QR)  날씨 더워 트레킹 후 씻을곳 감안해서 역방향 진행 했는데 정방향으로 진행함이 좋을듯? 했습니다.

10코스 :  총거리 약 16.2km 5시간22분 소요 (휴식 30분 포함)  남부지방 고온 날씨 피하기 위해 3주간 쉬고 첫날입니다. 

마전마을 입구 (마전교) 근처 하차 (오전 11시25분)

역방향으로 진행 하다보니 11코스 종점 (QR) 먼저 스캔..

마전교 건너갑니다.

구산초등학교 (구서분교장)

건물 왼쪽으로 빠져나가면 유산고개로 넘어가게 됩니다.

유산고개로 올라갑니다.

시점인 구서초분교 와 마전마을

끙차끙차 힘들게 오르니 고개정상

법지사 일주문 앞 통과

능소화

이지방 유명세 한다는 (유산참숯 찜질방) 곳

직진 유산리로 진행

유산벨리 골프연습장

마을버스 가 자주 보이더라구요

삼거리서 왼쪽으로 진행 (농로)

유산리마을 통과중

여기서는 유산온천 건물앞 차도 &건물 안쪽 주차장 & 건물밖 펜스 어느곳으로 걸어도 정코스합류합니다.

온천 주차장으로 통과하는게 편하고 빠른길

펜스길 (왼쪽) & 주차장 통과길 (오른쪽) 합류됨.  우리는 리본 안내 따라서 펜스길

유산온천

유산교 건너서 덕동마을로...

우산천

하수도사업소 후문

차도 따라서 걷게 되는데 생각보담 차량이 많더라구요 (차조심 필수)

하수도사업소 정문

덕동마을 안내 따르겠습니다.

덕동마을회관 통과중

운치 한가득 카페 (저는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덕동어촌계

모두 휴식시간  (휴식.간식)

휴식도 잠시 출발~~~

동백과 벚꽃터널 차도 (하지만 차량 많아 주위를 요하는길)

미스터 짱뽕 (짱뽕 2인분 26.000원 주문시 피자 한판 서비스) 가성비 좋아요~~~

카페

매일 빵굽는 집

여기서 차도는 나중에..청량산산책로 따라서 걷는데 은근슬쩍 오르내림으로 더운날씨 편하진 않았답니다. (힘듭니다.)

오르고오르고 아이고 힘들어요. 연발~~~

앞서가신 분들도 힘들신가 봅니다.

영원은 버리고 몸만 움직여 봅니다.

1차 고개마루

청량산 정상 약 1km 이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답니다.

3차로 휴식 할 정자

갈길 멀어 금방 출발~~~

평길같은 오르내림 임에도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쉼 정자가 자주자주 보입니다. (운동시설도 잘 되어 있어요)

청량산 해양전망대 마의 계단길 (598 계단 15분 소요) 시점 (이걸 왕복 해야 한다니...)

회원님들 모두 계단 쳐다만 봐도 몸서리 친다고 그냥 통과 하셨기에 저는 꼭 가보려고 시도 했는데 첫계단 오르면서 양쪽 다리 쥐나서 함께 걷던 동요분 도움으로 간신간신 안정을 찾아 억지로 임도길 진행 (약 25분간 수습))

조망좋은 전망대 (해양전망대 대신...)

마창대교

가포돝섬

산책로 여기까지 걷고 중앙 전봇대 사잇길 숲길 하산 (청량상산책길 약 1시간 소요) 쥐나고 휴식하고...시간 낭비가 좀 많았습니다.

숲길은 아주 잠시..

월영마을로...

월영마을

임항선 그린웨이

마산 가포신항

마창대교

해안둘레길

인공섬 (가포신항만 건설에서 나온 준설토 로 마산 앞바다를 메워 만든섬 서항2 보도교 연결)

서항2 보도교

서항 보도교 (인공섬과 마산항 중앙부두공원 인 해양누리공원 연결)

놀이터 물놀이장

마산 가포신항

거울연못

달의 창 (한원석 작품)

10코스 끝 ~~~(오후 4시45분)

총거리 약 16.3km 5시간22분 소요

8월 초 부터 3주간 휴식을 마치고 난 첫 트레킹날. 중부지방엔 장대비가 쏟아졌지만 우리가 걸어야 할 창원 마산만은 3주전이나 거의 똑같은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더운날 트레킹 마치고 씻을곳 편리을 위해 역방향진행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르내림 구간이 3~4군데 있었기에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도 더 오르고 지쳐서 청량산산책로 는 좋은길 이었지만 체력방전 으로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일라이트 해양전망대 (편도 598계단) 은 무조건 포기 하게 되었기에 조망을 보지 못함이 지금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리고 10코스는 차도가 많았는데 딱히 인도가 구분되지 않아 조금 위험하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차조심 조심...)

더위에 지쳐 갈 때 쯤 마산항 친수공원으로 조성된 해양고원 (해안둘레길) 은 시원하고 기분 좋게하는길 이었습니다. 마산앞바다 매립으로 만든 (인공섬) 과 공원 연결 서항2 보도교 는 시원스럽고 멋진 다리였습니다. 시간에 쫓겨 보도교 걸오보지 못함도 큰 아쉬움 입니다. 그래서 정방향으로 걸으면 체력방전 되기전 (보도교 및 해양전망대) 무조건 경유 한 다음 나머지 걸으시면 큰 아쉬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방향으로 트레킹 추천합니다. (때늦은 후회자?)

간만에 장거리로 원정.. 트레킹 함께 하신분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아직 늦더위 사리지려만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담주도 덥긴 하겠지만 많은 회원님들 동참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조금 100.000원 (수봉님+몽중루님 각각 50.000원)**  운영에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석천님 찬조 (수박) 시원.달달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어 마무리 후식 아이스크림 제공 해 주신 배상원님 잘 먹었습니다.

두분께 무지 감사드립니다.

 

청마 가난 극복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시러 출장 오신 *아름다운강산 부부님*

쌀강정 까지 지참 나누어 주셨기에 정말로 고맙습니다.맛나게 먹었답니다.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감사드립니다.